PADI 5 STAR INSTRUCTOR DEVELOPMENT CENTER #36127

 

#102, 23, TOJUNGRO 14GIL, 

MAPO-GU, SEOUL, KOREA

nomadive@gmail.com

Tel: 82(2)6012.5998

 

About NOMADIVE
Search by Tags

© Since 2005  nomadive

Trip nomad

​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를 떠도는 노마드였습니다. 

태어나면서부터 여행은 시작되었고, 삶이 다하는 날까지 여행은 계속 됩니다. 

​다만 지금은 바다 여행중입니다. 

February 21, 2019

Slow life 라는 말이 아주 잘 어울리는 곳.....

윤식당을 통해 알게된 이곳은 자전거와 마차가 주요 교통수단인 이곳은 미세먼지없눈 청정지역이라 말하고 싶다.

August 7, 2018

나의 첫 난파선 다이브는 보라카이 Camia.

아름다운 해변으로부터 보트로 5분이나 달렸을까? 30미터 수심에 위치한 난파선은 초보다이버인 내 기를 꺽으려는듯 폼나게 가라앉아있었다.

당시만 해도 난파선 다이브는 무척이나 설레고 위험한 곳으로 긍정적인 스트레스가 넘치는 곳이었다.

그리고난 후 10여년이 지나 비행기도 한 대  가라앉혀 두었다고 한다.

다이브 사이트를 만들면 물고기들은 집을 찾느라 힘쓰지 않아도 되고, 쉽게 숨을 곳이 있어 다양한 어종이 함께 살아가는 좋은 집이 생기는 것...

August 29, 2017

사람들이 묻는다. 

"지금까지 본 것중에 뭐가 젤 멋져? "

마음속엔 절대 공개 못 할 멕시코 미녀의 비키니가 떠오르지만

마치 대자연을 사랑하듯 대답한다

"Tonga!!!"

여긴 살면서 꼭 한번 가봐야 하는 곳이다.

고래상어는 귀여웠다 생각하자.

만타레이는 홍어 친구쯤으로 생각 해 두자.

바다가 크고 넓은 이유는 고래들이 다니게 해주려고 넓은것이다.

여행에 함게 해준 X알 친구 Merman 의 임정택 트레이너 덕에 멋진 사진 남길 수 있어 행복한 그날.

March 7, 2017

사람들이 묻는다. 

"지금까지 가 본 다이브사이트중 어디가 제일 좋아?"

기억력도 좋지 않지만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 시니컬한 척 대답한다

"그 때 마다 너무 느낌이 달라 꼭 어디라 말 못하겠는데"

2017년 3월 이후 누가 똑같이 묻는다.

그리고 난 1초의 망설임 없이 대답한다. 

"Mexico!!!"

탐험은 바로 이런 것 이었다. 

그리고 여행은 바로 이런 것 이었다.

맛집은 바로 이런 것 이었다.

다이브 트립은 이랬어야 했다.
 

Please reload